[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ㆍ오른쪽)은 지난 14일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ㆍ왼쪽)와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산학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초당대의 조종사, 항공 정비원, 승무원 등을 지망하는 관련 학과 학생들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실습을 받게 된다. 초당대는 2012년 항공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고 항공 계열 3개 학과(항공운항ㆍ항공정비ㆍ항공운항서비스)를 신설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교와 같은 전남 무안에 위치한 무안공항에 비행교육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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