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동탄신도시, 동탄2신도시 인기 높아...동탄신도시, 동탄2신도시의 인기는 최근 분양한 단지의 청약률이 보여준다. 아파트투유 자료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지난 3일 분양한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 청약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58.5대 1에 달했다. 앞서 분양했던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도 평균 17대 1, ‘동탄2 에일린의 뜰’ 역시 12.8대 1을 기록하며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또 동탄2신도시 초기에 분양에 나서 현재 입주에 들어간 시범단지들의 경우 최고 1억 원이 넘는 웃돈까지 붙은 상태다. 동탄신도시 아파트가 분양가보다 웃돈이 평균5천~1억원 가까이 붙게 되면서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동탄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인근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이에 동탄과 길 하나 차이로 바로 인접해 있는 아파트 단지가 있어서 눈길이 쏠린다. 양우건설에서 분양하고 있는 병점 양우내안애가 그 주인공인데, 병점역 5분 거리에 홈플러스, 2017년 준공예정인 병점행정타운이 가까워 향후 미래가치도 우수한 단지이다. 병점역에서 2정거장인 수원역으로 가면 분당선을 이용하기도 편리하여 서울, 기흥, 정자 방향으로 이동하기도 용이하다.
▶수도권 58~74㎡ 평균 웃돈 5000만원~1억병점 양우내안애 모델하우스는 선호도 높은 58~74㎡ 소형평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원모집이 완료되고 현재 선착순 일반분양 중이다. 수도권 58~74㎡ 평균 웃돈 5000만원~1억이 되면서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 일반분양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조건이 파격적이다. 또한 병점 10년만의 신규공급에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분양가상한제란?집값 안정화의 일환으로, 주택을 분양할 때 택지비와 건축비에 건설업체의 적정 이윤을 보탠 분양가격을 산정하여 그 가격 이하로 분양하도록 정한 제도를 말한다.▶투자가치 높은 58~74㎡ 수익률9% 병점 양우내안애는 투자자가 가장선호하는 58~74㎡ 평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병점 지역에서 10년만의 공급하는 아파트임에도 분양가상한제적용으로 분양가는 기존 낡은 아파트가격 수준이여서, 향후 병점행정타운 등 미래가치에 의한 프리미엄이 상승할것으로 예상되며, 실투자금 4100만원 정도로 인근아파트에서 받고있는 수준의 월세만 받아도 수익률이 9%가 나와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투자가치가 상당히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동탄 K공인중개사는 “10년 만에 소형아파트 공급으로 대기 수요가 풍부하며 가격 또한 저렴하여 주변 전세입자에게 적극 권할만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양우 내안애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최신 아파트를 주변 시세보다 싸게 분양받을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7년2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지정제로 운영 중이며, 방문예약시 특별혜택이 있다.문의 031-267-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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