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강원도평창은 현재 각종 도로와 철도 등 기반 시설과 관광시설 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평창 노동리 인근 부지에 대규모 관광레포츠 시설 착공이 확정되면서 평창땅투자와 평창부동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강원도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강원도 내 18개 시ㆍ군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평창 땅값은 1년 새 6.04% 올라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규모 관광레포츠 시설이 들어서는 평창노동리땅 인근 지역은 총 사업부지 1,399,737㎡(423,419평) 중 293,615㎡(88,818평)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에 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관광레포츠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인근 지역까지 허가가 난 상태다.

전문가들은 평창부동산투자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총 생산액 20조 4,973억 원, 부가가치 유발 8조 7,546억 원을 누릴 수 있으며, 23만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로 지역 발전 및 인구 유입 효과까지 내다볼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평창노동리땅 인근에 들어서는 관광레포츠 시설은 평창동계올림픽 특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주요 설상 경기가 열리는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알펜시아와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서울 양재 IC 기준으로 수도권과도 2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여기에 레저스포츠와 휴양 시설을 마련해 자연과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접목시킨 관광 인프라 조성 또한 관광객 유치에 탁월해 호평을 받고 있다.

평창부동산 관계자는 "평창 인지도 상승에 따라 평창부동산투자 가치와 함께 인근 토지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차이나머니가 대거 풀리고 있는 상황으로 평창부동산에 투자하는 외국인들도 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유리한 지리적 위치와 국내외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유입 효과 등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평창노동리땅 인근 부지는 강원도땅투자, 평창땅투자에 관심을 두고 있는 다양한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