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경규가 MC를 맡은 경찰청 사람들 2015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경찰청 사람들 2015’는 90년대 인기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의 2015년 버전. 완성도 높은 극과 현직 경찰들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의 생생한 토크 그리고 ‘국민MC’ 이경규의 활약이 더해져 이전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단 평가다 .
특히 배우 못지 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 경장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 때문에 순찰이 어려울 지경이라고.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보디빌더 대회 출신 박성용 경사, 경찰 집안의 최대순 경위와 지능형 범죄 전문가인 김정완 수사과장, 그리고 이경규를 놀라게 한 추리력의 홍창화 경위도 큰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