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오지호, 윤지원, 문가영이 1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지프광장에서 열린 '아일랜드:시간의 섬'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아일랜드:시간의 섬'은 제주도 풍광을 배경으로 삶의 상처를 응시하는 박진성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매일 밤 유령이 나와 뭔가를 찾아다녀 아무도 살 수 없다고 주민들 사이에서 소문이 난 빈 집에 한 남자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오지호, 문가영 강필석, 윤지원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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