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리그오브레전드가 롤점검을 통해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는 30일 공식 사이트에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당초 이날 오후 1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으나 예상보다 3시간 이른 시각 롤점검을 마쳤다.

이번 롤 점검에서는 앞서 북미 서버에 적용된 5.8패치가 업데이트 됐다.

5.8패치가 적용되면서 칠흑의 양날 도끼와 곡궁, 몰락한 왕의 검, 정당한 영광 등의 아이템이 변경됐다. 챔피언은 라이즈, 그레이브즈, 누누, 문도 박사, 아리 등이 업데이트됐다. 그래픽과 스킬 시전 방식이 개선됐다.

또 신규 스킨으로는 부활한 피들스틱, 불의 축제 질리언, 악에 물든 제이스, 비전 마법 대가 직스 등이 출시됐다.

[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