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윤소이가 과거 성형을 고민했다고 밝혔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한 윤소이가 화제가 되면서 윤소이의 과거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소이는 예쁜 미모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브라운관에서 나를 볼 때 하관이 부담스럽다는 말을 하신다"라며 입을 열었다.윤소이는 "내 스스로도 사각라인의 넓은 하관이 좀 콤플렉스다. 이 때문에 미용실 원장 선생님의 추천으로 성형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것.윤소이는 "상담 결과 성형외과에서 5번에 걸친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여기 깎고 저기 쳐야한다더라. 견적도 중형차 한 대 값인 2500만원이 든다고 했다. 그래서 수술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한편 28일 방송된 '썸남썸녀'에서 윤소이는 백일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며 이러한 가정사 때문에 남자에 대해 불신했었다고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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