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한국중소기업학회 역대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국중소기업학회 역대 회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 등 향후 한국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와 최근 청년실업 관련 글로벌 청년창업 멘토링 사업 등 청년실업 해소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학회가 그동안 중소기업 정책개발 및 지속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 해왔다”며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 청년실업을 위한 글로벌 창업 등에 대해서도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 향후 세부 추진계획 마련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