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진세연이 화제다.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진세연은 출연자 김응수의 “진세연이 예전에 춤을 잘 춘다고 이야기했는데 촬영 현장에서는 그 춤을 볼 수 없었다. 근데 여기서는 댄스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발언에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던 진세연, 이어 음악이 나오자 과감한 섹시 댄스를 보여줬다.
한편 진세연의 춤은 4월 29일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도 볼 수 있다. 극중 경찰 역할을 맡은 진세연은 수사를 위해 비키니를 입고 섹시댄스를 춘다.
이에 대해 진세연은 영화시사회 자리에서 “작품을 하며 비키니를 입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 며,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 맛있는 것을 포기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