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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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4·29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4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4·29 재보궐 선거와 성완종 리스트의 상관관계. 그리고 선거 결과에 대한 예상을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4·29 재보궐 선거를 앞둔 지난 9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사체로 발견되었다. 성완종의 옆에 있던 것은 일명 '성완종 리스트'라고 불린 8명의 정치인의 이름과 돈을 준 금액이 적힌 쪽지. 특히 문제가 된 것은 이완구로, 이완구는 결국 문제가 깊어지자 해임을 하겠다고 밝혔다. 총리직에 앉은지 70일 만에 내려 오게 된 이완구. 이완구는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믿으며 사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총리의 사퇴를 이끌며 4·29 재보궐 선거의 중점으로 떠오른 성완종 리스트. 특히 여당은 선거 전망이 밝았는데 이제는 신중해야 한다며, 부정부패 심판을 하겠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특히 4·29 재보궐 유세선거는 내석에 불과하지만 박근혜 정부의 중간 평가와 함께 차기 대권주자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새누리당 김무성은 선거를 승리로 이끌면 당안에서 입지를 다지는 상황이.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은 대선주자로 존재감을 보다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선거로 전문가는 평가했다. 이에 여당과 야당은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 부정부패에 대한 것을 중점 유세 전략으로 삼았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관련자를 엄벌하겠다는 새누리당. 그리고 여당이 일삼은 행동은 용서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새정치민주연합당.그러나 이후 새누리당은 성완종이 어떻게 두번씩이나 특별 사면되었는지 가장 잘 알고 잇는 것은, 당시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일 것이라고 그를 공격했다. 이에 문재인은 돈을 받고 사면권을 산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등. 4·29 재보궐 선거에 양측의 중점이 성완종 리스트인 것만은 확실한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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