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포츠 트레이너 예정화의 몸매가 화제다.

누리꾼들이 예정화의 몸매를 두고 상반신과 하반신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예정화는 스포츠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 럭비대표팀의 스트렝스 트레이너로도 활약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예정화의 팬들은 예정화의 몸매에서 최고의 포인트를 놓고 “역시 가슴이다”를 외치는 상반신 그룹과 “골반과 엉덩이가 최고다”라고 말하는 하반신 그룹으로 나뉘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상반신 그룹에 속한 누리꾼들은 “예정화는 터질 것 같은 가슴이 몸매의 포인트다”, “예정화를 말할 때 가슴을 빼고는 얘기가 되지 않는다”는 말로 예정화의 매력을 골랐다.

하반신 그룹은 “예정화는 하늘을 향할 것처럼 솟은 엉덩이가 최고다”, “예정화는 처음 이름을 알린 것도 뒤태였는데 어떻게 엉덩이를 빼고 말할 수 있겠어”라며 상반신 그룹의 말에 반대 의견을 제기했다.

한편 과거 ‘동아대 여신’, ‘사격장 뒤태녀’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예정화는 최근 미식축구 2015년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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