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아이유가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 볼!터!치! 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매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 피부와 붉은 입술, 그리고 분홍빛이 도는 볼이 생기발랄함을 더하고, 길게 늘어뜨린 머리가 청순미까지 느껴지게 한다.아이유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근황, 점점 예뻐지네”, “아이유 근황, 드라마 나온다던데”, “아이유 근황,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유는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데뷔 10년차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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