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6일 본회의에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부의된다.

6일 국회 의장실에 따르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법 9조와 국회법에 따라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