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전혜빈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무주산골 영화제’를 찾았다. 전혜빈은 올해 이 영화제의 페스티벌 프렌즈로 선정됐다.
전혜빈은 이날 “평소에 운동을 해놓지 않으면 (활동을 앞두고)힘들더라. 그래서 양치를 할 때 스쿼트(squat)를 한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여자들은 힙이 쳐지면 다리도 더 짧아 보이고 그런다. 그래서 스쿼트를 신경 써서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쿼트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가장 대표적인 운동 중 하나로 바벨 또는 덤벨을 들고 무릎 관절을 굽혔다 펴는 행동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하반신 운동의 왕도”라고도 불리는 기본 중에 기본 운동이다.
하반신의 대퇴사두근과 하퇴삼두근, 대둔근, 중전근 등의 근육을 성장시키는 운동으로, 하체의 근육량 증가에 커다란 효과가 있다.
잘못된 자세 또는 무리한 중량으로 행할 경우 무릎 부상의 위험이 큰 운동이기도 하다. 무릎을 구부릴 때는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와서는 안되며, 허리를 구부리지 말고 엉덩이를 뒤로 뺀 자세로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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