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팝 아티스트겸 방송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화보가 누리꾼들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2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출전한 낸시랭은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노력의 흔적이 엿보이는 비키니 몸매로 이뤄낸 우승 트로피를 들고 눈물을 흘려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이었다.한편 작년 12월 낸시랭은 남성잡지 '맥심 코리아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낸시랭은 특유의 고양이 자세와 다리를 벌린 포즈 등으로 섹시함을 드러냈다.또한 가터벨트와 시스루 란제리 등을 이용한 파격적인 포즈는 남성팬들을 심쿵하게 했다는 후문이다.낸시랭 머슬마니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낸시랭 머슬마니아, 미쳤다" "낸시랭 머슬마니아, 노력하는 모습 보기좋다" "낸시랭 머슬마니아, 언니 짱짱맨" "낸시랭 머슬마니아, 다방면에서 유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