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보연에게 봄날이 올까.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극본 오린, 연출 오현창, 장준호)에서 차여사(김보연 분)의 막내딸 민지(민지아 분)와 차여사의 첫째 딸 은지(이가령 분)의 심장을 이식받은 선우(임윤호 분)의 로맨스가 예고됐다. 민지와 선우는 봄날 벚꽃 데이트를 나가고 키스를 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 상황. 이후 선우는 민지에게 “나 같은 애인 갖고 싶지 않아요?” 등 적극적인 대시를 하며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잃은 딸 은지의 심장을 이식받은 선우를 보고 가슴에 묻은 자식을 떠올리며 눈물마를 날 없던 차여사에게 민지와 선우, 두 사람의 만남이 그녀의 상처입은 가슴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여사, 이제 행복해질 시간","차여사, 마음 깊이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민지아 임윤호, 커플 성사 되나요","'불굴의 차여사' 오늘도 본방 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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