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식스맨 반대서명[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이 충격을 주고 있다.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에서 광희가 식스맨으로 최종 선발됐다. 그의 선정과 함께 반대 서명 운동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이 서명은 6000건을 돌파했다.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을 제기한 누리꾼은 이유에 대해 "예원은 온 국민을 속이고도 아직 직접적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TV에 얼굴을 내밀고 가식적인 웃음을 팔고 있다"며 "이 모든 걸 방치하는 소속사에 속한 광희의 인성도 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나 '무도' 측은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그렇게 잣대를 대지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한편 광희는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스타킹'을 하차한 뒤 합류로 첫 스케쥴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단단한 멤버들 사이에 광희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진다.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누리꾼들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기대된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실리콘 조심해라"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잘하겠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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