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수행비서인 이용기(43) 씨가 23일 오전 9시 47분 검찰에 출석했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은 수사팀은 전날 오후 이 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12시간 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 뒤 참고인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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