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무한도전' 캡쳐
사진: MBC '무한도전'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의 최종 주인공이 드디어 공개된다. MBC ‘무한도전’측은 새 멤버를 영입하기 위해 두 달에 걸쳐 진행됐던 식스맨 프로젝트의 최종 주인공이 1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 하고 싶은 아이템’의 실전에 도전하는 식스맨 후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후보들이 기획하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함께 참여한 아이템들이 각각 어떻게 마무리 되어 어떤 재미를 이끌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식스맨 주인공을 결정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후보들과 멤버들이 끝까지 고군분투하며 아이템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던 장동민이 과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으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하면서 남은 후보는 최시원, 광희, 강균성, 홍진경으로 좁혀졌다. 이에 과연 누가 최종 주인공이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드디어 공개되는구나”, “무한도전 식스맨, 빨리 공개됐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식스맨, 누굴까”, “무한도전 식스맨, 오늘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식스맨 그 마지막 이야기는 18일(오늘)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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