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꽃보다 할배’ 시청률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평균 8.6%, 최고 10.2%(유료플랫폼)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테네에서 공중 수도원 ‘메테오라’가 있는 칼람바카까지 이어지는 본격 그리스 여행의 두 번째 스토리가 그려졌다. 먼저, 렌터카부터 내비게이션까지 연속되는 말썽에 잔뜩 긴장한 이서진의 모습이 큰 웃음을 주었고, 막간을 이용해 방문한 ‘디오니소스 극장’에서 평생 배우로 살아온 자신의 생애를 반추하는 할배들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시청률” “‘꽃보다 할배’ 시청률 당연하지” “‘꽃보다 할배’ 시청률 완전 좋아요” “‘꽃보다 할배’ 시청률 파이팅” “‘꽃보다 할배’ 시청률 더 오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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