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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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홍진경과 정준하가 알란탐을 만나러 홍콩으로 향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홍진경과 정준하가 알란탐을 만나기 위해 홍콩으로 향했지만 끝내 그를 만나지 못하고 대신 알란탐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웃픈 상황을 그렸다.정형돈과 광희의 ‘패션왕’ 기획에 용대감독이 나섰고 의외로 어린 나이에 다들 크게 놀라는 듯 했다. 광희는 81년생 용대 감독에게 71년생 일줄 알았다며 탄식했고, 10살 어리게 만들어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이어 김유곤 피디, 조정치 등 정형돈과 광희가 변신시킬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과연 그들의 패션 개혁은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정준하와 홍진경은 스타를 만나러 가는 기획을 생각해내면서 온갖 인맥을 동원했다.그러나 홍진경은 닿을 듯 닿지 않는 스타 인맥에 시무룩해했고 즉석으로 홍콩으로 가게 됐다. 알란탐 인터뷰를 성공시켜 무한도전 멤버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인 홍진경은 어느새 기력이 쇠한 듯 뻗었고 이내 홍콩에 도착하자 기분이 좋아진 듯 했다.홍진경은 알란탐 매니저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전화기가 꺼져 연락이 안 되는 상태로 연락이 불가했다. 그래서 일단은 알란탐이 하는 가게로 가기로 하는데 정준하는 알란탐을 소개해준 지인의 전화를 받았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정준하는 ‘에~?’ 라며 헛웃음을 지었고 알란탐이 촬영을 안 한다더라 전했다. 알란탐을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던 홍진경과 정준하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스러워했고 홍진경은 식당까지는 일단 가 보자면서 그러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을 거라 했다.이들은 일단 주린 배를 채우고 혹시나 알란탐이 오지 않을까 기다렸지만 끝내 그는 오지 않았고 음식 맛이 없었다며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단발머리 특공대 유재석, 강균성은 바쁜 일상에 지친 분들의 일을 대신해준다는 이름아래 대원들을 모집했다.불안감을 가득 안고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단지 단발머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끌려온 대원들은 어리둥절한 듯 했다. 유재석은 김치공장에서 새벽까지 작업을 해 주면 되겠다며 대원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공장에서 일하는 어머님들을 위한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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