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의 애교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침 모습이 나왔다. 이날 아침 대한이와 민국이는 만세보다 일찍 일어나 카메라 VJ들과 인사를 나눴다. 송일국이 방으로 들어와 잠에서 깬 삼둥이와 마주치자, 막내 만세는 아빠한테가 무릎에 얼굴을 묻는 깜찍 애교로 송일국의 마음을 녹였다.
민국이 또한 송일국에게 다가가 “음메 음메”라며 아기염소 흉내를 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또한 민국이는 만두집에서 뜨거운 만두 판을 만진 송일국에게 "아빠 뜨거웠어요?"라고 애교섞인 걱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 애교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짜 아기천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힐링 베이비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아 너때문에 1주일을 산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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