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신화 김동완이 익스트림 스포츠에 빠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동완이 재출연해 자신의 또 다른 취미 생활, 산악자전거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산악자전거를 타러 서대문구 안산으로 향했다. 캐나다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던 중 다쳐 한 차례 수술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 번 더 받아야했다. 때문에 당분간 과격한 운동은 하지 못하게 된 터.이에 김동완은 수술 전 마지막으로 산악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안전하게 헬멧을 쓰고 자신의 모습을 담을 카메라까지 챙긴 그는 산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스릴을 즐겼다.이후 김동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무섭다. 무서운 그 느낌을 즐기는 거다”라며 “(20대 때는) 바이크를 많이 탔었는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크를 접고 난후 익스트림 스포트에 눈을 떴다.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힘든 게 아니라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김동완 ‘나 혼자 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동완 ‘나 혼자 산다’, 화면만 봐도 아찔하더라”, “김동완 ‘나 혼자 산다’, 난 무서워서 못 탈 것 같아”,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재밌어 보이기는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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