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로 발탁된 광희에 대한 축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18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에서는 최종 후보로 광희가 발탁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무한도전 노홍철의 빈자리를 대신할 멤버로 장동민이 거론됐으나, 과거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재점화돼 자진 하차를 선택했다. 이어 4인으로 줄어든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경합 끝에 광희가 무한도전에 합류하게 됐다. 이에 광희의 SNS를 비롯한 제국의 아이들 공식 홈페이지, 팬카페 등에는 광희의 무한도전 입성을 축하하는 게시물의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광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광희, 이참에 형식이, 시완이 넘어보자”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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