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임달화 인터뷰를 시도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홍진경은 무작정 홍콩으로 가 임달화를 만났다.최고의 주먹 박명수와 장동민은 또 다른 전설을 찾아 나섰다. 액션 촬영 중인 세 번째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보성이었다. 김보성은 갑자기 자기 나이를 밝히면서 식스맨에 대한 애정을 보였고, 박명수는 광고에 집중하라며 다그쳤다.김보성은 자신에게 사나이의 길을 배우려고 온 것 아니냐면서 주먹을 드러냈고, 박명수는 이동준보다 한참 작아 보이는 김보성의 주먹에 약한 것 아니냐며 고개를 갸웃했다. 김보성은 곧 무용담을 늘어놓기 시작했고, 10:1로 사람들에게 맞은 상황에 휴대폰을 빼앗아가는 사람을 쳤는데 상대가 5m 날아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김보성은 전설의 주먹들이 대회를 했으면 좋겠다면서 이미 그들이 찾아온 이유를 간파했고, 이훈과 붙으면 자신 있냐는 질문에 가슴이 아플 뿐이라며 동료사랑을 보였다. 김보성은 맷집이 있다면서 양팔을 내밀었지만 장동민의 주먹은 튕겨내고 박명수는 계속 김보성의 팔을 때리면서 김보성은 한쪽으로만 맞으니 아팠던지 반대편을 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김보성의 펀치력은 생각보다 낮았고 이내 기합을 넣고 다시 한 번 펀치를 날렸지만 겨우 6점 올랐을 뿐이었다. 김보성은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면서 펀치를 날렸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낮아지는 점수에 의아해했고, 제일 잘 나온 점수를 방송에 쓰라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알란탐을 찾기 위해 홍콩에 간 정준하와 홍진경은 아름다운 홍콩 야경에 그냥 돌아가기 아쉬울 뿐이었고, 홍진경은 멕시코 춤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와 홍진경은 임달화를 만날 수 있다는 말에 1박을 결정했고, 과연 인터뷰를 잘 마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었다.마침내 공항에 임달화가 나타났고, 드디어 임달화와의 짧은 인터뷰를 건져내며 감동에 빠진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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