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할배’에서 배우 이서진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최지우의 전성기 시절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나섰다.
이날 짐꾼커플은 한국에서 공수해 온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하지만 찌개를 요리할 줄 모르던 최지우는 블로그 레시피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지우는 부대찌개에 넣을 재료를 찾으며 방으로 뛰어갔다가 돌아오는 등 부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제작진은 최지우의 13년 전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그녀 알고 보면 아시아 최고의 배우. 한 대는 나름 괜찮았는데. 13년 후 열심히 썰고있다”라는 자막이 더해져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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