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광희가 롤케이크를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김흥국, 김부선, 이훈,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광희는 지난 크리스마스 때 아파트에 롤케이크를 돌렸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롤케이크 200개를 돌렸다”며 “알아달라고 돌린 게 아니고 우리 집 주변 가구들만 돌렸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가져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직접 메리크리스마스 하며 드렸다. 뭘 바랐던 건 아니다. 이 일화를 올리셔서 (알려졌다)”며 “좋게 봐주시니까 감사한데 알아달라고 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먼저 사진 찍자고 요구했다’는 작가의 폭로에 광희는 “‘라디오스타’ 이상하다”며 “어떻게 사진을 찍었냐면 그분이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눈치였다. 말은 못하셔서 사진을 찍어준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욱한 광희는 “이렇게 와전돼서 욕을 먹는 거다. 그랬으면 케이크를 들고 찍자고 했을 거다”고 계속해서 해명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광희” “‘라디오스타’ 광희 진짜 웃김” “‘라디오스타’ 광희 대박인듯” “‘라디오스타’ 광희 부럽다 나도 케이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희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후보로 선발 돼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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