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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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규현이 아찔한 듯 했다.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규현에게 군입대가 곧 벌어질 일이라며 잔뜩 겁을 줬다.머리까지 밀고 진짜 군 생활 중인 진짜 사나이들 임원희, 정겨운, 김영철, 샘킴이 ‘힘을 내요~ 슈퍼군인~’ 특집에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규현은 게스트들에게 삭발까지 하기는 아깝지 않았냐 물었고, 임원희는 부대 앞에 갔는데 완전 삭발을 당했다면서 그림은 나오겠다 생각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영화 시나리오가 들어오긴 하지만 진짜사나이를 하면 다음 촬영까지 시간이 있는데 휴가 나오는 기분이라 전했다.그러면서 다른 일이 들어오면 손에 안 잡혀 안한다 했고, 진짜사나이 하기 전 광고를 찍었는데 재계약을 했다며 여유를 부렸다. 김영철 역시 대세들만 한다는 IT쪽으로 광고를 한다면서 최근에 계약한 일을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구라는 3개월짜리냐 물었고, 김영철은 오랜만에 다시 광고가 들어온 점이 좋다 했다. 김영철은 20대들이 지나가면 ‘슈퍼파월~’라 한다면서 팬서비스한 영상이 SNS에 올라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겨운은 김영철이 광고를 찍고는 자기에게 회식비를 쏘라는 줄 알고 선을 그었다 폭로했고, 김영철은 2차는 자기가 쐈다며 기세등등했다. 그리고 화생방 훈련이 쉬웠다는 김영철과 정겨운은 의외로 고통이 없었다 했고, 김구라는 진짜사나이에 대대장으로 들어가겠다며 게스트들을 당황스럽게 했다.임원희는 대대장들이 어리다했고, 김영철은 어린 대대장이 임원희의 머리를 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임원희는 기분이 묘하더라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규현에게 “이제 곧이야” 라며 폭소케 했다.한편 샘킴은 군대에서 한 병사로부터 사회에서는 닮고 싶은 롤모델인데 “근데 야 샘킴”이라 는 말을 들었다며 당황스러웠던 점을 전했고, 김구라는 샘킴의 성장드라마로 장군님한테 진상하는 그림까지 그려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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