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난방열사 김부선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부선은 화려한 입담과 거침없는 폭로로 라디오스타 MC들을 당황케 했다. 또한 자신을 패러디한 안영미에 대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김부선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젊은 시절 김부선의 빼어난 미모와 몸매 역시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김부선은 169cm 큰 키에 서구적인 볼륨감 넘치는 몸매 빼어난 미모가 화제를 모았으며, 과거 3대 애마부인으로 뭇 남성의 사랑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김부선은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하랴’로 영화계에 데뷔했으며, 1985년 ‘애마부인3’의 주연을 맡으며 안소영, 오수비의 뒤를 이어 ‘3대 애마부인’인 섹시스타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각종 구설수로 인해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김부선은 지난 2003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떡볶이집 주인으로 특별출연, 권상우를 유혹하는 강렬한 연기로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인 복귀를 선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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