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가족 때문에 울었던 스타들이 공개되었다.4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가족의 채무 관게 등과 관련. 곤혹을 치르고 있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방송을 통해 아내가 자신 모르게 빚 보증 등을 서 총 17억의 빚이 있다고 밝힌 김구라. 김구라는 그 밖에도 보증관계가 얽혀 있다며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아내의 빚을 떠안고 있는 김구라. 김구라는 특히 방송 출연 중간 빚쟁이들의 독촉 전화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빚쟁이들이 방송 중간에 오는 경우까지 겪었다고. 김구라 뿐 아니라 최근 채림 남매를 모욕혐으로 고소했던 고소인의 경우도 있다. 채림을 고소한 고소인은 다름 아닌 과거 채림의 어머니와 사돈지간이었던 여인. 채림은 어머니의 빚으로 인해 고소까지 당하는 일을 겪어야 했다.
유명하다는 이유로 경제사와 가족 사항 등. 각종 치부가 드러나고 있는 연예인들. 특히 가족 때문에 가장 큰 곤혹을 치른 스타는 단연 장윤정을 빼 놓을 수 없다. 장윤정은 과거 '힐링 캠프'에 출연, 돈으로 얽힌 총체적 난국의 가족사를 가지고 있다며 자조한 바 있다. 어머니와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장윤정은, 남동생에게 역시 3억 2천만 원의 대여금 반환소송을 걸어 이목을 집중 시킨 상황.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장윤정 남동생은 축구선수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은퇴 후 사업에 뛰어 들었지만 장윤정이 사업 자금을 대며 '빌려준 것'과 '준 것'이란 입장 차를 두고 입증할 자료가 없어 시간이 지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장윤정은 과거 어머니가 장윤정의 소속사를 상대로 7억 소송을 걸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장윤정 어머니는 소송에서 패소하자 장윤정에게 패륜이라며 유언비어를 퍼트리기까지 해 논란이 일었었다. 한편, 신은경 역시 어릴 때부터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했어야 했으며, 가족들은 그녀에게 버는 돈은 당연히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사용해야 하며, 버는 돈을 모두 빼앗아 갔다는 내용이 공개되어 충격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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