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부선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16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큰 비가 오시네요. 물 속에 갇힌 자들의 눈물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0416”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부선 집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놓인 화분에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이 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세월호 참사 1주기 범국민대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과 시민사회는 물론 노동계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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