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수요미식회’ 레인보우 지숙이 요리에 자신감을 보였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해 닭갈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숙은 “미식가 인 것 같냐”는 질문에 “다른 의미로 미식가인 것 같다. 예쁜 음식을 좋아해서 요리할 때 무조건 예쁘게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데에 연예인 버프 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나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시작했다. 팬분들이 ‘혹시 지숙이 아니야?’해서 알려지게 됐다. 하루 평균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만 명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요리 하는 모습을 올리니까 좋아하시더라. 다들 스케줄 없어서 하냐고 하시는데 스케줄 하면서 요리도 한다”며 “가장 자신 있는 요리는 만두다. 만두피도 발효시켜 빚는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지숙” “‘수요미식회’ 지숙 대단하다” “‘수요미식회’ 지숙 요리하는 장금이 같아” “‘수요미식회’ 지숙 얼굴도 예쁘고 요리도 잘해” “‘수요미식회’ 지숙 이제 시집가면 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인보우 지숙은 ‘쑥스러운 쑥로그’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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