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의 집사부부가 실제 15년차 부부라는게 알려져 화제다.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 현장을 찾아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들었고, 이에 집사부부가 실제 부부라는 것이 밝혀져 관심이 뜨겁다. 이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현장에서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실제로 부부다. 모르셨어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그간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집사 부부는 초반, 유준상과 유호정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고아성을 유일하게 품어주며 따뜻한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왔다.드라마 속 장면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은근히 어울리는 케미로 ‘풍문으로 들었소’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도 했다.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리얼했던 연기가 실제 부부여서 더 진짜 같아 보였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네티즌들은 “풍문 집사부부가 진짜 부부라니 어쩐지 리얼하더라”, “풍문 집사부부 안나오면 허전하다”, “풍문 집사부부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더라니”, “풍문 집사부부 그래서 그렇게 케미가 좋은거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지난 방송에서는 불륜 사실을 눈치챈 유호정이 유준상의 머리채를 잡으며 통쾌한 복수극을 펼쳤다. 이에 앞으로 유준상과 유호정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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