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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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K팝스타4’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김이 정승환과 벌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의 그려졌다.‘K팝스타4’ 결승전은 미션곡 무대와 자유곡 무대, 두 번의 대결로 이루어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첫 번째 미션곡 대결 ‘라이벌 화제곡 부르기’에서는 정승환이 불러 화제가 됐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으며, 자유곡 대결에서는 ‘너뿐이야’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이날 대결 무대 이후 케이티김은 심사위원 총점 590점을 받아 583점을 받은 정승환에 단 7점 차이로 앞섰으며, 시청자 문자 투표 점수까지 반영한 결과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최종 우승한 케이티김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소속사 선택권이 주어졌다. 이에 케이티김은 벅찬 듯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고, 양현석이 수장으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 행을 선택했다.‘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축하합니다”, “‘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정승환도 잘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k팝스타4’ 케이티김 우승, 누가 우승했어도 이상할 것 없는 실력자들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12일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대장정을 마쳤으며, 19일에는 그간 공개하지 않은 생방송 무대 뒷모습과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심사위원 3인의 인터뷰를 담은 ‘K팝스타4 에필로그’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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