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데스노트' 김준수가 세계 물포럼 개막식 인증샷을 남겼다.12일 김준수는 트위터에 "세계 각국의 대통령 국왕 총리분들이 한데 모인 자리 세계 물포럼 개회식. 대표들의 각자 물에 대한 논의와 대책마련의 연설을 듣는데 물을 우리 모두 아껴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저나 동시통역 너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은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속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L로 캐스팅돼 초록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 L(엘) 역으로 캐스팅 돼 오는 6월20일부터 성남아트센터무대에 오른다. 김준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데스노트' 원작의 열렬한 팬이라 뮤지컬로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기대를 많이 했고,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출연 결심을 밝혔다.데스노트 김준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스노트 김준수, 아우 귀요미" "데스노트 김준수, 진짜 꼭 보러간다" "데스노트 김준수, 피켓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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