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레이먼킴이 서언, 서준 쌍둥이를 돌보는 김지우에게 질투를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집들이 음식을 만들기 위해 이웃집 레이먼킴-김지우 부부에게 조언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휘재는 서언, 서준 쌍둥이를 데리고 마트에서 장을 봤다. 이사 온 후로 집들이를 하려했지만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자신이 쌍둥이와 보내는 48시간 안에 지인들을 불러 집들이를 하려한다고. 하지만 이휘재가 한 가지 망설이는 것은 바로 요리였다. 이에 이웃인 레이먼킴에게 조언을 구했고, 그는 파스타를 만들라며 자신이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선뜻 응했다.이에 이휘재는 쌍둥이와 함께 장을 봐 레이먼킴과 김지우의 집을 방문한 것. 이제 막 80일이 된 루아나리를 낳은 김지우는 서언 서준 쌍둥이를 보자,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그렇게 이휘재가 레이먼킴에게 부엌에서 파스타 만드는 법을 배우는 동안, 김지우는 거실에서 서언 서준 쌍둥이를 돌봐야 했던 것.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아 애를 먹었으나, 뽀로로 만화를 틀어주자 금세 조용해져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며 김지우는 “너무 귀엽다” “괜히 뽀통령이 아니다”며 신기해했다.
이에 김지우는 장난기가 발동해 들고 있던 화면을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에 쌍둥이의 시선도 혼연일체가 되어 움직였다. 그 모습에 웃음을 터트린 김지우는 “여보 이거 봐요”라 레이먼킴을 불렀다.이에 웃던 레이먼킴은 돌연 “남의 집 총각들한테 (그렇게 웃지) 말아”라고 말했고, 이에 이휘재는 “지우야 레이먼킴이 너 정말 사랑하나보다”고 말하며 어린 쌍둥이에게 질투하는 레이먼킴의 애정에 웃음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