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진작가 조선희가 배우 탕웨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선희 작가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뉴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촬영. 언제나 에너제틱한 탕이랑. 정말 소탈하고 러블리 에너제틱한 그녀. 탕웨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 작가는 탕웨이와 머리를 맞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탕웨이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3월 홍콩영화감독회 25주년 기념 파티 및 시상식에서 임신설을 일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