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신화 김동완의 영어 실력이 화제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이 자신의 영어 실력이 화제가 되는 것에 걱정을 표한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그의 영어 실력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 김동완은 지난 방송 이후 올라온 자신의 기사들을 확인했고, ‘김동완 영어’라는 키워드가 화제가 되는 것을 보고 “‘김동완 영어’는 뭐야”라며 좌절했다. 이어 그는 “영어 술술 (말하는 거) 아닌데 큰일이네”라고 말하며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동완은 신화 멤버들과 함께 지난 3월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여줬던 바 있다. 당시 신화는 ‘런닝맨’ 멤버들,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과 함께 대결을 펼치고 있던 터.신화는 여왕피구 대결에서 해당 게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외국인 여학생과 함께 게임을 하게 됐다. 이에 김동완이 나서 외국인 학생에게 여왕피구 룰에 대해 영어로 설명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그의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나 혼자 산다’ 김동완, 대단하다”,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외국어 잘 하는 사람 보면 멋있어 보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동완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외국인 친구와의 자연스러운 영어 대화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동완은 “작년 4월부터 7월까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일본어는 공익근무 하면서 2년 동안 공부했다”고 말하며 “이제 중국어도 시작하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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