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동완이 신화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모두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다.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신화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모두 실패했다.이날 김동완이 새롭게 멤버로 합류하면서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동완은 혼자 생선요리까지 능숙하게 해서 밥상을 차린 뒤 식탁에 앉았다. 혼자 밥 먹으려니 심심했는지 전진인 박충재에게 전화를 걸었다.전진이 받지 않자 '정ㅍㄹ교'라고 저장한 신혜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들 받지 않자 김동완은 답답해 했다. 민우는 받을 거란 생각에 전화를 걸었지만 야속한 통화연결음만 들렸다.
김동완은 밥을 먹다가 "왜 다 안받아"라며 씁쓸해했다. 결국 그는 무서운 속도로 식사를 마쳤고 밥을 다 먹기도 전에 일어나서 그릇을 정리하는 성격 급한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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