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셀트리온이 램시마의 미국 시장 조기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코스닥시장에서 1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71%(4200원)오른 7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공적보험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총괄하는 기관인 CMS는 최근 바이오시밀러 처방 촉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며 “램시마는 2015년 6~9월에 미국 식약청(FDA) 허가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고 각 주별 등재 과정을 거쳐 2016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