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최시원의 인증샷이 화제다.최시원은 지난달 자신의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사진 속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와 나란히 앉아 어깨를 가까이 하고 다정스레 포즈를 취했다. 그는 팔을 걸쳐 그녀에게 어깨동무를 한 듯 포즈를 취했고 린다 옵스트 역시 최시원에 어깨에 기댄 듯 가까이 다가와 환하게 웃고 있다.최시원은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한편 최시원은 현재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전거를 타기 위해 옷을 입은 사진이 '포춘 쿠키'로 통하면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국내외 화려한 인맥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에 누리꾼들은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은 SNS 직접 안하는 거 같아"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부럽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출연하길"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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