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박서준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4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영화 '악의 연대기'의 주연인 손현주와 마동석, 박서준의 돌직구 인터뷰가 그려졌다.스타가 직접 인터뷰를 하는 '한밤'의 코너인 '돌직구 인터뷰'. 박서준, 손현주, 마동석이 자리에 하자 박서준이 첫 번째 타자가 되었다. 손현주는 박서준에게 최근 고민이 뭐냐고 묻고, 박서준은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이란 다소 의외의 발언을 했다.이에 손현주는 "집에 누군가 있어야 한다는 소리?"라며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박서준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고 답했으며, 손현주는 그런 박서준을 뚫어질 듯 바라보았다.

박서준은 손현주에게 무섭다며 난감한 미소를 짓지만, 손현주는 "묻는 말에만 답해"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현주는 박서준에게 질문을 계속 던졌다. 최근까지 음악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던 박서준. 특히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함께 MC를 하며 풋풋한 케미를 보였던 박서준에게 손현주는 씨스타 중 누구와 가장 친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서준은 잠시 고민을 하다 효린이라고 답했다. 박서준은 효린과 제일 오래 되었다고 말하고, 손현주는 "둘이 사귀어?"라며 틈을 주지 않았다. 박서준은 이에 난감해 하며 극구 부인하고, 이어 마동석에게 전화 연결을 해줬다는 의외의 폭로(?)를 했다.마동석은 박서준의 폭로에 당황해 하면서도 진짜 고마웠다며 미소를 짓고, 손현주 역시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이 인터뷰 대상이 되자 손현주는 멜로 연기를 해볼 생각이 없느냐고 묻고, 마동석은 "시켜만 준다면 수애, 하지원과 진한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해 박서준-손현주의 비난을 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