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광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우리 쌍둥이 조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희는 한 손에 아이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반팔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광희의 모습이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한다. 한 손으로 안정감있게 아이를 안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광희” “광희 대박” “광희 훈훈하다” “광희 포즈가 안정적이야” “광희 남편감이네” “광희 아기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희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후보로 올라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