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1:1 맞춤형 학습을 원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과도한 사교육 대신 온라인으로 영어원서를 활용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학원과 과외에 과도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오던 방식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이다.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미국 킹버드 출판사의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어린이 영어독서 프로그램인 ‘텐스토리’다. 텐스토리는 아이의 특성과 레벨을 고려한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통해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양한 언어적 스킬들을 고루 발달시키는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영어교육 업체다.텐스토리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미국 현지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하는 킹버드 출판사의 영어원서를 온라인을 통해 학습하고, 한 달에 10권의 영어동화책을 읽으며 언어의 4대영역인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를 총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또한, 온라인 학습프로그램의 장점인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학습자의 점수가 쌓이면 점수에 따라 금구슬, 은구슬이 생성되어 자신의 아바타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습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텐스토리 학습을 꾸준히 해온 학생들은 “처음엔 금구슬, 은구슬을 많이 모으고 싶어서 공부를 계속했는데, 책 한권이 끝날 때마다 독후감을 쓰고, 반복해서 학습을 하다 보니 발음과 억양이 교정되어 말하기 능력 향상에 상당한 영향을 줬다”고 말한다.학원에서 채우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보완이 가능한 온라인 학습프로그램 텐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인해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배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현재 텐스토리는 홈페이지(www.tenstory.co.kr)를 통해 무료체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1:1 맞춤형 학습 상담과 무료 레벨 테스트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05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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