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재훈이 최근 65억 빌딩을 내놓았다고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해당 건물이 화제다. 이에 앞서 이재훈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65억원을 호가하는 빌딩을 소유해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재훈은 지난 2013년 해당 건물을 매물로 내놨지만 팔리지 않았다. 이에 앞서 지난 2001년 이재훈은 논현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230㎡에 연면적 754㎡,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엔 매입 이후 네 차례에 걸쳐 은행권에서 약 15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건물은 서울세관 사거리 근처,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과 학동역 중간쯤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왕복 6차선 도로와 접해 있어 접근성 역시 용이하다. 이재훈의 건물 매입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주변 시세를 감안했을 때, 14억~16억 원에 사들인 것으로 추측되며, 2013년 12월 65억원 가량에 매물로 나왔기에 구매 10년 만에 50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 한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재훈은 궁극적인 목표는 숙박업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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