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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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방은희의 말이 웃음을 자아냈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방은희는 이재훈이 있는 집 자식(?) 인 줄 몰랐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제주도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출연해 제주도 예찬론을 늘어 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이정의 제주도 집에 mc들은 감탄했고 방은희는 저렇게까지는 큰 느낌은 안 들었더라 했고 윤종신은 업체 측 매물 사진 느낌이 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방은희는 집 앞 한라산에 ‘라산아 안녕’이라 말한다며 폭소케 했다.한편 이재훈과 김숙의 집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이재훈의 집은 너무 좋아서, 김숙은 반대의 의미라 전했다. 이재훈은 집을 공개할 바에는 집을 주겠다는 말을 할 정도였고 방은희는 이재훈의 집 외견만 이정 네 집 두 배라 했고 이정은 자기 집은 직원 사택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재훈은 살 집을 직접 만들고자 공개를 안 하는 거라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축가를 부르지 않은 이유가 결혼할 때 부르기 위해서라는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이에 반면 다들 이정에게는 축가가 주 업무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재훈의 제주도 일과는 텃밭 농사와 바다 조업(?), 스킨 스쿠버까지 많은 할 일이 있었고 이정은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 정말 바쁘다면서 하루 종일 한 시도 쉬지 않는다 전했다. 이재훈은 이정 네 집까지 페인트를 직접 사 3개월을 발랐다 했고 낚시도 기가 막히다면서 감탄했다.이재훈은 3시간 만에 200마리 잡았다면서 흥분했고 회, 라면, 삶아먹고도 150여 마리가 남아 똑같이 나눴다 전했다. 이에 이정은 밥은 이재훈이 10에 9번 사는데 나누는 것은 반반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재훈은 야외에 생선작업장이 필요하다 생각해 만들었다 했고, 이정은 2인용 도마가 정말 크다 전했다. 김구라는 스킨스쿠버를 하면서 수중에 소변을 보면 좋다는 이하늘의 말을 빌렸고 이재훈은 정말 기술이 필요한 일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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