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에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가 전파를 타 논란이 일었다. 이날 일본 대표 타쿠야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발 늦은 이슈’에서 일본 도쿄 쓰키지 시장에서 열린 참치 경매를 소개했다.타쿠야는 “참치가 4,150만원에 팔렸다. 경매 분위기에 따라 경제나 수산업 분위기를 예측한다. 그래서 경매를 열심히 한다”고 설명하며 당시 참치 경매 사진을 소개했는데 참치 배에 욱일기가 찍혀 있었던 것.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욱일기” “‘비정상회담’ 욱일기 헐 또?” “‘비정상회담’ 욱일기 대박이다” “‘비정상회담’ 욱일기 어쩜 이래” “‘비정상회담’ 욱일기 딱 보임” “‘비정상회담’ 욱일기 충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지난해 10월 새 일본인 대표 다케다 히로미츠를 등장시키며 배경화면으로 기미가요를 사용해 논란을 일으켜 사과한 바 있다. 앞서 ‘비정상회담’ 1회 당시 테라다 타쿠야 등장 때도 기미가요가 배경음악으로 쓰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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