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3.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 분 4.09%보다 0.12%p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태우가 한국 대표로 출연해 ‘음식의 노예가 되고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비정상회담’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시청률 완전 웃겼는데” “‘비정상회담’ 시청률 지상파만큼 나오네” “‘비정상회담’ 시청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시청률은 전국 기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5.0%, MBC 다큐스페셜 '갑을소통프로젝트'는 4.2%를 KBS2 '안녕하세요'는 5.6%를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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