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예원 분량이 편집 된 채 방송됐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우리집’에서는 예원 분량이 편집 돼 비중이 상당히 축소된 채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개인 분량이 대부분 편집됐고 중간 중간 단체 컷에만 모습을 비췄다. 앞서 ‘우리집’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욕설 논란 영상이 공개 되며 후폭풍이 일자 3월 31일 방송을 결방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예원 분량 편집” “예원 분량 편집 ‘우리 결혼했어요4’는 잘 나오던데” “예원 분량 편집 뭐지?” “예원 분량 편집 당황스럽다” “예원 분량 편집 그냥 하차 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우리집’ 측은 하차에 관해서 결정된 것은 없으며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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