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곽정은이 마녀사냥에서 하차한다.
곽정은은 7일 오전 자신의 SNS계정에 “1년 8개월 동안이었다. 매주 월요일 오후에 내가 옳다고 믿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19금 토크라고 표현하곤 하지만 사실은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따뜻한 사람들과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 자부심을 느끼는 것…. 돌아보면 참 즐거웠고, 뿌듯했고, 사람으로서의 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보석같은 기회였다”고 글을 남겼다. 1년 8개월 간 함께 해 온 마녀사냥에 하차하는 소회를 남긴 것.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매스컴에 등장한 곽정은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곽정은은 뷰티 브랜드 랑콤 화보로 광고 모델에 데뷔했다.
화보 속 곽정은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건강미로 눈길을 끈다. 흑백으로 공개된 모습 속에선 고급스러움도 느껴진다.
곽정은은 마녀사냥 2부가 폐지됨에 따라 프로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따라 마녀사냥 2부에 함께 출연 중인 홍석천도 프로에서 하차한다.
